[AD] 기아 순수EV ‘EV6’ 해외서 쾌속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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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2.3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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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3대 자동차 전문지, 신차 평가서 모두 호평
아우토빌트, 주행성능 탁월, 운전대응답성 감탄
EV6, 유럽 판매 목전, 브랜드·기술력 제고 기대
유럽시장 본격 판매에 들어간 기아차 순수전기차 ‘EV6’에 대한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매체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기아차
유럽시장 본격 판매에 들어간 기아차 순수전기차 ‘EV6’에 대한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매체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기아차

유럽시장 본격 판매에 들어간 기아자동차 순수전기차(EV) ‘EV6’에 대한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매체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기아차아 현지에서 브랜드 이미지 개선을 기대하고 있는 이유다.

31일 기아차에 따르면 현지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 아우토 자이퉁,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가 EV6에 대한 평가를 갖고 호평했다.

아우토 빌트는 총평에서 “비슷한 가격대의 가장 우수한 배터리 전기차(BEV)다. 고속 곡선 구간에서 빠르게 빠져나가는 주행 성능과 스티어링 휠(운전대)의 훌륭한 응답 성능은 예민하지 않으면서도 편안해 저절로 탄성을 자아낸다”고 평가했다.

아우토 빌트는 EV6의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에 대해 18분 만에 10%에서 80%까지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미래 기술이라며, 경쟁 차량인 폭스바겐의 ID.4보다 2배 더 충전 속도가 빠르다고 극찬했다.

아우토 자이퉁은 배터리 충전 기술을 비롯해 기아차의 역동적인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가 반영된 디자인에 대해 ‘우아하고 첫눈에 반할만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EV6가 외관뿐만이 아니라 인테리어 역시 공간 활용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실제 EV6의 뒷좌석은 3명이 탑승해도 넉넉하고, 프렁크도 실용적이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도 “EV6이 공간을 창조하는 혁신적이고 성공적인 배터리 전기차다. 운전과 충전의 즐거움을 주는 ‘펀 투 드라이브’한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가진 EV6. 사진=기아차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가진 EV6. 사진=기아차

이번 신차 평가를 진행한 이들 매체는 모두 EV6의 우수하며 매력적인 디자인, 놀라울 정도로 신속한 충전 시스템과 현대자동차그룹의 E-GMP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의 우수성을 장점으로 꼽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깐깐하기로 소문난 독일 전문지 3사의 호평을 이끌어 낸 이번 EV6의 신차 평가는 기아차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다. 기아차가 독일, 유럽에서의 전기차 판매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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