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 으랏 車車車] 디자인이 경쟁력②…브리샤부터 K8까지
[이지경제 으랏 車車車] 디자인이 경쟁력②…브리샤부터 K8까지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1.11.12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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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수남 기자] 기아자동차는 디지인 경영으로 2010년대부터 세계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2000년대 중후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기아자동차 사장 당시 디자인 경영을 구사하면서부터다. 당시 정 회장은 폭스바겐의 디자인 책임자인 피터 슈라이어 씨를 기아자동차 최고 디자인 책임자로 영입했다.

피터 슈라리어 사장이 당시 다자인 한 세단 K시리즈와 쏘렌토R, 스포티지R 등은 고객이 구매 계약 후 차량 인수까지 2개월 이상이 걸렸다.

이울러 기아차의 디자인 경영으로 유럽 등 해외에서는 현대차보다 디아차가 더 인기를 끌었다.

현재도 현대기아차는 주력 모델의 디자인 개선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올해 내수 신차 점유율이 90%에 육박한다.

현대차그룹의 디자인 변천사를 사진으로 살폈다. 이번에는 기아차다.

각의 시대에 보는 곡선.

1,2= 기아 브리사(Brisa)는 기아산업(기아차)이 제작한 국내 첫 후륜구동 승용차로, 광명시 소하리 공장의 첫 양산 차종이기도 하다. 1974년 10월에 출시됐다.브리사는 스페인어로 산들바람을 뜻하며, S-1000은 소하리 공장과 배기량 1000㏄를 각각 의미한다.일본 마쓰다 패밀리아(3세대)를 기본으로 했지만, 국산화 비율을 90% 이상인 차량이다.출시 직후 큰 인기를 끌었지만, 1975년 나온 현대차 포니에 밀렸다.기아산업은 포니와 경쟁하기 위해 1977년 1월 브리사Ⅱ, 1978년 6월에 스테이션 왜건인 K-303을 각각 선보였다. 브리사Ⅱ와 K-303은 마쓰다 그랜드 패밀리아를 기본으로 제작됐으며, 1300㏄ TC형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1981년 2월 28일 신군부의 자동차산업 합리화조치(완성차 업체별로 생산 차종 제한)로 브리사는 1981년 12월 강제 단종됐다. 사진=이지경제 DB
1,2= 기아 브리사(Brisa)는 기아산업(기아차)이 제작한 국내 첫 후륜구동 승용차로, 광명시 소하리 공장의 첫 양산 차종이기도 하다. 1974년 10월에 출시됐다.브리사는 스페인어로 산들바람을 뜻하며, S-1000은 소하리 공장과 배기량 1000㏄를 각각 의미한다.일본 마쓰다 패밀리아(3세대)를 기본으로 했지만, 국산화 비율을 90% 이상인 차량이다.출시 직후 큰 인기를 끌었지만, 1975년 나온 현대차 포니에 밀렸다.기아산업은 포니와 경쟁하기 위해 1977년 1월 브리사Ⅱ, 1978년 6월에 스테이션 왜건인 K-303을 각각 선보였다. 브리사Ⅱ와 K-303은 마쓰다 그랜드 패밀리아를 기본으로 제작됐으며, 1300㏄ TC형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1981년 2월 28일 신군부의 자동차산업 합리화조치(완성차 업체별로 생산 차종 제한)로 브리사는 1981년 12월 강제 단종됐다. 사진=이지경제 DB
브리사는 기아산업(기아차)이 제작한 국내 첫 후륜구동 승용차로, 광명시 소하리 공장의 첫 양산 차량이기도 하다. 1974년 10월에 출시됐다. 브리사는 스페인어로 산들바람을 뜻하며, S-1000은 소하리 공장과 배기량 1000㏄를 각각 의미한다. 일본 마쓰다의 패밀리아(3세대)를 기본으로 했지만, 국산화 비을이 90% 이상인 차량이다. 출시 직후 큰 인기를 끌었지만, 1975년 나온 현대차 포니에 밀렸다.기아산업은 포니와 경쟁하기 위해 1977년 1월 브리사Ⅱ, 1978년 6월에 왜건인 K-303을 각각 선보였다. 브리사Ⅱ와 K-303은 마쓰다 그랜드 패밀리아를 기본으로 제작됐으며, 1300㏄ TC형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1981년 2월 28일 신군부의 자동차산업 합리화조치(완성차 업체별로 생산 차종 제한)로 브리사는 1981년 12월 강제 단종됐다. 사진=이지경제 DB
T600은 기아마스터(기아산업 전신)가 동양공업(현 마쓰다)과 기술제휴로 1969년 선보인 국내 마지막 삼륜화물차다.최대적재량이 기존 K-360보다 200㎏ 늘어난 500㎏으로 용달차로 인기를 끌었다. 일명 딸딸이로 불린 T600은 연비가 좋은 차량으로 자영업자가 애용했으며, 1974년까지 7742대가 생산됐다.T600은 배기량 577㏄ 엔진으로 최대출력 20마력, 최대토크 3.8㎏·m, 최고속도 75㎞/h 등을 구현했다.브리사는 1973년 8월에 적재량 500㎏의 픽업트럭이 먼저 나왔다.최근 나온 봉고 1톤 트럭(왼쪽 세 번째).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T600은 기아마스터(기아산업 전신)가 동양공업(현 마쓰다)과 기술제휴로 1969년 선보인 국내 마지막 삼륜화물차다.최대적재량이 기존 K-360보다 200㎏ 늘어난 500㎏으로 용달차로 인기를 끌었다. 일명 딸딸이로 불린 T600은 연비가 좋은 차량으로 자영업자가 애용했으며, 1974년까지 7742대가 생산됐다.T600은 배기량 577㏄ 엔진으로 최대출력 20마력, 최대토크 3.8㎏·m, 최고속도 75㎞/h 등을 구현했다.브리사는 1973년 8월에 적재량 500㎏의 픽업트럭이 먼저 나왔다.최근 나온 봉고 1톤 트럭(왼쪽 세 번째).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T600은 기아마스터(기아산업 전신)가 동양공업(현 마쓰다)과 기술제휴로 1969년 선보인 국내 마지막 삼륜화물차다.최대적재량이 기존 K-360보다 200㎏ 늘어난 500㎏으로 용달차로 인기를 끌었다. 일명 딸딸이로 불린 T600은 연비가 좋은 차량으로 자영업자가 애용했으며, 1974년까지 7742대가 생산됐다.T600은 배기량 577㏄ 엔진으로 최대출력 20마력, 최대토크 3.8㎏·m, 최고속도 75㎞/h 등을 구현했다.브리사는 1973년 8월에 적재량 500㎏의 픽업트럭이 먼저 나왔다.최근 나온 봉고 1톤 트럭(왼쪽 세 번째).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T600은 기아산업이 동양공업(현 마쓰다)과 기술제휴로 1969년 선보인 국내 마지막 삼륜화물차다. 최대적재량이 기존 K-360보다 200㎏ 늘어난 500㎏으로 용달차로 인기를 끌었다. 일명 딸딸이로 불린 T600은 연비가 좋은 차량으로 자영업자가 애용했으며, 1974년까지 7742대가 생산됐다. T600은 배기량 577㏄ 엔진으로 최대출력 20마력, 최대토크 3.8㎏·m, 최고속도 75㎞/h 등을 각각 구현했다. 브리사는 1973년 8월에 적재량 500㎏의 픽업트럭이 먼저 나왔다. 최근 나온 봉고 1톤 트럭(왼쪽 세 번째).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피아트 132는 기아산업이 이탈리아의 완성차 업체 피아트가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생산한 후륜구동 중형 세단을 1979년 4월 들여왔다.직전 모델은 피아트 125, 후속 모델은 1981년 출시된 피아트 아르젠타다.피아트 132는 직렬 4기통 2000㏄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대출력 112마력, 최대토크 16.1㎏·m의 후륜구동 모델이다.아시아자동차에서 생산하고 기아산업이 판매했다.
피아트 132는 기아산업이 이탈리아의 완성차 업체 피아트가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생산한 후륜구동 중형 세단을 1979년 4월 들여온 것이다. 직전 모델은 피아트 125, 후속 모델은 1981년 출시된 피아트 아르젠타다. 피아트 132는 직렬 4기통 2000㏄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대출력 112마력, 최대토크 16.1㎏·m의 후륜구동 모델이다. 아시아자동차에서 생산하고 기아산업이 판매했다. 사진=이지경제 DB

프라이드로 본 디자인 흐름.

4= 프라이드는 1987년 3월부터 1999년 11월까지 생산 판매됐다. 1999년 11월 후속 리오가 출시되면서 단종됐다. 프라이드는 12년 동안 완전변경을 거치지 않은 유일한 차량이다.2005년 기아차는 프라이드를 재 출시했다. (위부터)프라이드 초기 모델과 2013년 모델.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4= 프라이드는 1987년 3월부터 1999년 11월까지 생산 판매됐다. 1999년 11월 후속 리오가 출시되면서 단종됐다. 프라이드는 12년 동안 완전변경을 거치지 않은 유일한 차량이다.2005년 기아차는 프라이드를 재 출시했다. (위부터)프라이드 초기 모델과 2013년 모델.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4= 프라이드는 1987년 3월부터 1999년 11월까지 생산 판매됐다. 1999년 11월 후속 리오가 출시되면서 단종됐다. 프라이드는 12년 동안 완전변경을 거치지 않은 유일한 차량이다.2005년 기아차는 프라이드를 재 출시했다. (위부터)프라이드 초기 모델과 2013년 모델.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4= 프라이드는 1987년 3월부터 1999년 11월까지 생산 판매됐다. 1999년 11월 후속 리오가 출시되면서 단종됐다. 프라이드는 12년 동안 완전변경을 거치지 않은 유일한 차량이다.2005년 기아차는 프라이드를 재 출시했다. (위부터)프라이드 초기 모델과 2013년 모델.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프라이드는 1987년 3월부터 1999년 11월까지 생산 판매됐다. 1999년 11월 후속 리오가 출시되면서 단종됐다. 프라이드는 12년 동안 완전변경을 거치지 않은 유일한 차량이다. 2005년 기아차는 프라이드를 재출시했다. (위부터)프라이드 초기 모델과 2013년 모델.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세단으로 본 디자인 흐름.

(위부터)캐피탈은 기아차가 1989년 3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생산 판매한 소형 세단이다. 포텐샤는 1992년 4월부터 2002년 5월까지 생산 판매된 후륜구동의 대형 세단이다.오피러스는 2003년 3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선보인 전륜구동 대형 세단이며. K시리즈로 대체됐다.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기아 화성공장에서 생산하다가 2009년부터 소하리 공장에서 생산됐다.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위부터)캐피탈은 기아차가 1989년 3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생산 판매한 소형 세단이다. 포텐샤는 1992년 4월부터 2002년 5월까지 생산 판매된 후륜구동의 대형 세단이다.오피러스는 2003년 3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선보인 전륜구동 대형 세단이며. K시리즈로 대체됐다.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기아 화성공장에서 생산하다가 2009년부터 소하리 공장에서 생산됐다.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위부터)캐피탈은 기아차가 1989년 3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생산 판매한 소형 세단이다. 포텐샤는 1992년 4월부터 2002년 5월까지 생산 판매된 후륜구동의 대형 세단이다.오피러스는 2003년 3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선보인 전륜구동 대형 세단이며. K시리즈로 대체됐다.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기아 화성공장에서 생산하다가 2009년부터 소하리 공장에서 생산됐다.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위부터)캐피탈은 기아차가 1989년 3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생산, 판매한 소형 세단이다. 포텐샤는 1992년 4월부터 2002년 5월까지 생산 판매된 후륜구동의 대형 세단이다. 오피러스는 2003년 3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선보인 전륜구동 대형 세단이며. K시리즈로 대체됐다. 사진=이지경제 DB, 정수남 기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로 본 디자인 흐름.

카스타는 1999년 4월부터ㅏ 2002년 10월까지 생산된 다목적 차량이다. 가솔린 엔진과 액화석유가스(LPG) 엔진을 지녔다. 사진=정수남 기자기아차의 인기 SUV 스포티지 1993년 7월 첫선을 보였다. 이후 2004년 2세대 모델(사진)인 아와이안 블루 색상의 모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정수남 기자당시 인기이던 쏘렌토. 사진=정수남 기자2010년 슈라이어 사장이 디자인한 3세대 스포티지R. 하와이안 블루와 힘께 차를 타기 위해서는 2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사진=정수남 기자2016년 선보인 니로. 역시 슈라이어 사장의 곡선이 보인다. 사진=기아차
카스타는 1999년 4월부터ㅏ 2002년 10월까지 생산된 다목적 차량이다. 가솔린 엔진과 액화석유가스(LPG) 엔진을 지녔다. 사진=정수남 기자
카스타는 1999년 4월부터ㅏ 2002년 10월까지 생산된 다목적 차량이다. 가솔린 엔진과 액화석유가스(LPG) 엔진을 지녔다. 사진=정수남 기자기아차의 인기 SUV 스포티지 1993년 7월 첫선을 보였다. 이후 2004년 2세대 모델(사진)인 아와이안 블루 색상의 모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정수남 기자당시 인기이던 쏘렌토. 사진=정수남 기자2010년 슈라이어 사장이 디자인한 3세대 스포티지R. 하와이안 블루와 힘께 차를 타기 위해서는 2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사진=정수남 기자2016년 선보인 니로. 역시 슈라이어 사장의 곡선이 보인다. 사진=기아차
카스타는 1999년 4월부터ㅏ 2002년 10월까지 생산된 다목적 차량이다. 가솔린 엔진과 액화석유가스(LPG) 엔진을 지녔다. 사진=정수남 기자기아차의 인기 SUV 스포티지 1993년 7월 첫선을 보였다. 이후 2004년 2세대 모델(사진)인 아와이안 블루 색상의 모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정수남 기자당시 인기이던 쏘렌토. 사진=정수남 기자2010년 슈라이어 사장이 디자인한 3세대 스포티지R. 하와이안 블루와 힘께 차를 타기 위해서는 2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사진=정수남 기자2016년 선보인 니로. 역시 슈라이어 사장의 곡선이 보인다. 사진=기아차
기아차의 인기 SUV 스포티지 1993년 7월 첫선을 보였다. 이후 2004년 2세대 모델(사진)인 하와이안 블루(사진_ 색상의 모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카스타는 1999년 4월부터ㅏ 2002년 10월까지 생산된 다목적 차량이다. 가솔린 엔진과 액화석유가스(LPG) 엔진을 지녔다. 사진=정수남 기자기아차의 인기 SUV 스포티지 1993년 7월 첫선을 보였다. 이후 2004년 2세대 모델(사진)인 아와이안 블루 색상의 모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정수남 기자당시 인기이던 쏘렌토. 사진=정수남 기자2010년 슈라이어 사장이 디자인한 3세대 스포티지R. 하와이안 블루와 힘께 차를 타기 위해서는 2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사진=정수남 기자2016년 선보인 니로. 역시 슈라이어 사장의 곡선이 보인다. 사진=기아차
2000년대 중반 인기이던 쏘렌토. 사진=정수남 기자
카스타는 1999년 4월부터ㅏ 2002년 10월까지 생산된 다목적 차량이다. 가솔린 엔진과 액화석유가스(LPG) 엔진을 지녔다. 사진=정수남 기자기아차의 인기 SUV 스포티지 1993년 7월 첫선을 보였다. 이후 2004년 2세대 모델(사진)인 아와이안 블루 색상의 모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정수남 기자당시 인기이던 쏘렌토. 사진=정수남 기자2010년 슈라이어 사장이 디자인한 3세대 스포티지R. 하와이안 블루와 힘께 차를 타기 위해서는 2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사진=정수남 기자2016년 선보인 니로. 역시 슈라이어 사장의 곡선이 보인다. 사진=기아차
2010년 슈라이어 사장이 디자인한 3세대 스포티지R. 하와이안 블루와 힘께 스포티지R을 타기 위해서는 2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카스타는 1999년 4월부터ㅏ 2002년 10월까지 생산된 다목적 차량이다. 가솔린 엔진과 액화석유가스(LPG) 엔진을 지녔다. 사진=정수남 기자기아차의 인기 SUV 스포티지 1993년 7월 첫선을 보였다. 이후 2004년 2세대 모델(사진)인 아와이안 블루 색상의 모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정수남 기자당시 인기이던 쏘렌토. 사진=정수남 기자2010년 슈라이어 사장이 디자인한 3세대 스포티지R. 하와이안 블루와 힘께 차를 타기 위해서는 2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사진=정수남 기자2016년 선보인 니로. 역시 슈라이어 사장의 곡선이 보인다. 사진=기아차
2016년 선보인 니로. 역시 슈라이어 사장의 곡선이 보인다. 사진=기아차

경차와 소형, 중형으로 본 디자인 흐름.

(위부터)1997년 12월부터 2000년 11월까지 판매된 슈마는1500㏄와 1800㏄ 가솔린 엔진을 실었으며, 스펙트라 윙으로 변경됐다.1999년 4월부터 2004년 1월까지 생산된 전륜구동 경차인 비스토는 모닝의 전신이다. 차체가 레이를 닮았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1997년 12월부터 2000년 11월까지 판매된 슈마는1500㏄와 1800㏄ 가솔린 엔진을 실었으며, 스펙트라 윙으로 변경됐다.1999년 4월부터 2004년 1월까지 생산된 전륜구동 경차인 비스토는 모닝의 전신이다. 차체가 레이를 닮았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1997년 12월부터 2000년 11월까지 판매된 슈마는1500㏄와 1800㏄ 가솔린 엔진을 각각 실었으며, 스펙트라 윙으로 변경됐다. 1999년 4월부터 2004년 1월까지 생산된 전륜구동 경차인 비스토는 모닝의 전신이다. 차체가 레이를 닮았다. 사진=정수남 기자

K시리즈로 본 디자인 흐름.

기아차는 2009년 대형 세단 (위부터)K7을 선보인데 이어 2012년 소형 K3와 K5를 내놨다. K5는 2019년 모델이다.2017년 나온 대형 세단 K9과 올해 중반 나온 K8. 사진=정수남 기자
기아차는 2009년 대형 세단 (위부터)K7을 선보인데 이어 2012년 소형 K3와 K5를 내놨다. K5는 2019년 모델이다.2017년 나온 대형 세단 K9과 올해 중반 나온 K8. 사진=정수남 기자
기아차는 2009년 대형 세단 (위부터)K7을 선보인데 이어 2012년 소형 K3와 K5를 내놨다. K5는 2019년 모델이다.2017년 나온 대형 세단 K9과 올해 중반 나온 K8. 사진=정수남 기자
기아차는 2009년 대형 세단 (위부터)K7을 선보인데 이어 2012년 소형 K3와 K5를 내놨다. K5는 2019년 모델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기아차는 2009년 대형 세단 (위부터)K7을 선보인데 이어 2012년 소형 K3와 K5를 내놨다. K5는 2019년 모델이다.2017년 나온 대형 세단 K9과 올해 중반 나온 K8.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2017년 나온 대형 세단 K9와 올해 중반 나온 K8. 사진=정수남 기자, 기아차
(위부터)2017년 나온 대형 세단 K9와 올해 중반 나온 K8. 사진=정수남 기자, 기아차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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