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3기 신도시 수도권 아파트 값 잡을까?
[이지경제의 한 컷] 3기 신도시 수도권 아파트 값 잡을까?
  • 신광렬 기자
  • 승인 2022.01.0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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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신광렬 기자] 최근 카메라로 잡았다.

국토교통부와 LH가 수도권 3기 신도시의 사전 청약을 받는다는 홍포 판을 서울지하철 역사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 설치했다. 사진=신광렬 기자
국토교통부와 LH가 수도권 3기 신도시의 사전 청약을 받는다는 홍포 판을 서울지하철 역사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 설치했다. 3기 신도기는 인천 계양(300호), 남양주왕숙(2300호), 부천대장(1800호), 고양창릉(1700호) 등 1만3600호다. 사진=신광렬 기자

이들 3기 신도시가 폭등하는 수도권 아파트 가격을 잡을 수 있을까?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 있는 한 30평대 아파트의 지난해 중반 가격이다. 8억원이다.최근 이 아파트의 같은 평수의 아파트의 매매가는 층수와 수리여부에 따라 8억6000만원부터 최고 9억2000만원 선이다. 지난해 중반 이후 매달 1000만원에서 2000만원이 오른 셈이다. 사진=신광렬 기자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 있는 한 30평대 아파트의 지난해 중반 가격이다. 8억원이다.최근 이 아파트의 같은 평수의 아파트의 매매가는 층수와 수리여부에 따라 8억6000만원부터 최고 9억2000만원 선이다. 지난해 중반 이후 매달 1000만원에서 2000만원이 오른 셈이다. 사진=신광렬 기자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 있는 한 30평대 아파트의 (위부터)지난해 중반 가격이다. 8억원이다. 최근 이 아파트의 같은 평수의 아파트의 매매가는 층수와 수리여부에 따라 8억6000만원부터 최고 9억2000만원 선이다. 지난해 중반 이후 매달 1000만원에서 2000만원이 오른 셈이다. 사진=신광렬 기자

이 아파트는 문재인 정권 초기인 2018년 1월 2억4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졌다.


신광렬 기자 singha1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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