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이지경제 맞다…‘스타벅스, 이제 공공의 적’
[이지경제의 한 컷] 이지경제 맞다…‘스타벅스, 이제 공공의 적’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2.02.2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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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수남 기자] 19일 오후 4시경,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에 있는 두개의 스타벅스 가운데 하나의 모습이다.

문을 닫았다. 왜?. 사진=정수남 기자
문을 닫았다. 왜?. 사진=정수남 기자
이 시간대면 스타필드 코엑스의 경우 대목이다. 코로나19 대확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소비자가 대거 이곳을 찾고 있어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 시간대면 스타필드 코엑스의 경우 대목이다. 코로나19 대확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소비자가 대거 이곳을 찾고 있어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 시간대면 스타필드 코엑스의 경우 대목이다. 코로나19 대확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소비자가 대거 이곳을 찾고 있어서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유는? 하나다.

사진=장수남 기자
사진=장수남 기자
사진=정수남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스타벅스 스타필드 코엑스점에서 이날 나왔기 때문이다. 스타필드 코엑스점이 두개의 출입문에 문을 닫은 이유를 밝히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스타벅스 스타필드 코엑스점에서 이날 나왔기 때문이다. 스타필드 코엑스점이 두개의 출입문에 문을 닫은 이유를 밝히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스타벅스 코엑스점에서 이날 나왔기 때문이다. 스타벅스 코엑스점이 두개의 출입문에 문을 닫은 이유를 밝히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스타벅스 코엑스점 바로 앞에는 보안요원이 들어오는 사람의 체온만 점검하고 있다. 전날까지만 해도 전자출입명부나 안심전화로 출입자의 신상을 알려야 했다. 이 보안요원은 “스타벅스 코엑스점이 오전에 영업을 했다. 정오 경에 직원들이 부리나케 철수했다”며 “코엑스에 입주한 업체에서 감염병 확진자가 나오면 흔히 있는 일이다. 절대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스타벅스 코엑스점 바로 앞에는 보안요원이 들어오는 사람의 체온만 점검하고 있다. 전날까지만 해도 전자출입명부나 안심전화로 출입자의 신상을 알려야 했다. 이 보안요원은 “스타벅스 코엑스점이 오전에 영업했다. 정오 경에 직원들이 부리나케 철수했다”며 “코엑스에 입주한 업체에서 감염병 확진자가 나오면 흔히 있는 일이다. 절대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편,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221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85만809명이 됐다. 이날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71명, 누적 사망자는 7354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385명)보다 23명 증가한 408명이다.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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