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기업의 ESG 경영 ‘선순환’ 만들어
[이지경제의 한 컷] 기업의 ESG 경영 ‘선순환’ 만들어
  • 이승렬 기자
  • 승인 2022.04.14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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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이승렬 기자] 최근 세계적으로 기업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이 대세로 자리잡있다. 많은 기업이 ESG 경영 충실하면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역에서 카메라로 최근 잡았다.

안면이 없던 20대 남녀가 시각 장애인을 개찰구로 함께 안내하고 있다. 사진=이승열 기자
안면이 없던 20대 남녀가 시각 장애인을 개찰구로 함께 안내하고 있다. 사진=이승열 기자
안면이 없던 20대 남녀가 시각 장애인을 개찰구로 함께 안내하고 있다. 사진=이승열 기자
안면이 없던 20대 남녀가 시각 장애인을 개찰구로 함께 안내하고 있다. 사진=이승열 기자

아울러 고객이 ESG 기업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역시, 기업의 ESG 경영을 강화하는 기제로 작용하고 있다.


이승렬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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