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韓 포켓몬 신드롬…한일 경제갈등 옛말
[이지경제의 한 컷] 韓 포켓몬 신드롬…한일 경제갈등 옛말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2.05.0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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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수남 기자] 2019년 7월 문재인 정권이 야기한 한일경제갈등은 현재 진행형이다. 다만, 일본 만화영화 포켓몬스터는 예외다.

SPC삼립이 2월 재출시한 포켓몬스터 빵은 없어서 못판다. 회사 측이 생산을 늘렸지만, 여전히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다.

삼성전자도 포켓몬스터와 협업해 인기 스마트론 갤럭시 Z 플립3에 포켓몬스스터를 입힌다. 지난달 하순 플립3 포켓몬 특별판을 내놓은 것이다.

지난 주말 서을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에서 잡았다.

오전 8시 30분경, 스타필드 코엑스에 포켓몬 임시 매장이다. 고객이 10시 개점 시간 3시간 전부터 길게 줄을 만들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오전 8시 30분경, 스타필드 코엑스에 포켓몬 임시 매장이다. 고객이 10시 개점 시간 3시간 전부터 길게 줄을 만들었다. 사진=정수남 기자
비슷한 시각, 코엑스 명물 미디어윌 앞. 행인이 뜸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비슷한 시각, 코엑스 명물 미디어윌 앞. 행인이 뜸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10시 개점 후, 1030 고객이 포켓몬스터와 피카츄 관련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10시 개점 후, 1030 고객이 포켓몬스터와 피카츄 관련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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