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그룹, ESG 경영에 주력…소상공인 지원 등
대유위니아그룹, ESG 경영에 주력…소상공인 지원 등
  • 김성미
  • 승인 2021.09.13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위해 기부…다양한 사회공헌 예정

[이지경제=김성미] 대유위니아그룹(회장 박영우)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 주력한다. 

지난달 마친 KLPGA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대회 사회공헌 이벤트 후속의 일환으로 ‘힘내세요, 소상공인’ 상생 나눔 기부를 진행하는 것이다.

대유위니아그룹이 기부금 1억2140만원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최근 지정 기탁했다. 사진=대유위니아그룹
대유위니아그룹이 기부금 1억2140만원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최근 지정 기탁했다. 사진=대유위니아그룹

대유위니아그룹은 기부금 1억2140만원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최근 지정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생 나눔 기부금은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대회 주최사인 대유위니아그룹이 기탁한 1억원과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모은 사회공헌 적립금 등으로 이뤄졌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육시설 소상공인을 위해 쓰일 예정이며, 대유위니아그룹은 하반기에도 김치 후원행사와 희망 나눔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

김상국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시설 이용 인원 제한과 운영 중단 등으로 관련 업계 종사자의 피해가 매우 크다.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한 사회공헌 적립금이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해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유위니아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다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방역마스크 기증과 유기동물 사랑나눔 후원,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 등을 진행했다.


김성미 chengmei@hanmail.ne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