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통풍약 제조법 한국·싱가포르 특허 취득
JW중외제약, 통풍약 제조법 한국·싱가포르 특허 취득
  • 김진이 기자
  • 승인 2021.10.19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지경제=김진이 기자] JW중외제약은 한국과 싱가포르 특허청으로부터 통풍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URC102’의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후보물질은 요산 배설 촉진제로, 혈액 내에 요산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고요산혈증으로 인한 통풍 치료에 쓸 수 있도록 개발되는 경구용 의약품이다.

국내 통풍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b상에서 1차와 2차 유효성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해 높은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됐다.

이번 특허는 후보물질의 주성분이 되는 화합물 제조 방법과 기술, 그리고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중간체에 관한 것이다.

JW중외제약은 이 후보물질의 제조 방법과 관련해 지난해 호주에 이어 올해 4월에는 남아공, 9월에는 유럽에서 특허를 등록했다. 이외 미국, 일본, 중국 등 20여 개국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김진이 기자 news@ezyeconomy.com

관련기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37길 7 바로세움케이알 4층
  • 대표전화 : 02-596-7733
  • 팩스 : 02-522-7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수남
  • ISSN 2636-0039
  • 제호 : 이지경제
  • 신문사 : 이지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237
  • 등록일 : 2010-05-13
  • 발행일 : 2010-05-13
  • 대표이사·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편집국장 : 정수남
  • 이지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이지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ezyeconomy.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