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숲 속 시설도 ’ESG’
[이지경제의 한 컷] 숲 속 시설도 ’ESG’
  • 이승렬 기자
  • 승인 2022.06.0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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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이승렬 기자] 최근 국내외에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이 대세로 자리했다.

이로 인해 민간과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도 ESG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주말 경기도 성남시 금광동에서 검단산으로 가는 오솔길에서 잡았다.

성남시가 등산로에 나무 의자와 배낭 걸이를 설치 다. 이들 설치물의 재료는 이곳 숲에서 고사한 나무를 이용했다. 종전 콘크리트 시설물을 대체한 친환경인 셈이다. 사진=이승렬 기자
성남시가 등산로에 나무 의자와 배낭 걸이를 설치 다. 이들 설치물의 재료는 이곳 숲에서 고사한 나무를 이용했다. 종전 콘크리트 시설물을 대체한 친환경인 셈이다. 사진=이승렬 기자
성남시가 등산로에 나무 의자와 배낭 걸이를 설치했다. 이들 설치물의 재료는 이곳 숲에서 고사한 나무를 이용했다. 종전 콘크리트 시설물을 대체한 친환경인 셈이다. 사진=이승렬 기자

이승렬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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