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家 신제품] 현대百면세점, 거제도 특산물 판매 外 
[식품家 신제품] 현대百면세점, 거제도 특산물 판매 外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2.04.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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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가 4월 신제품 ‘브라운 버터 메이플’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이미지=SPC그룹
배스킨라빈스가 4월 신제품 ‘브라운 버터 메이플’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이미지=SPC그룹

[이지경제=정윤서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6월 30일까지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와 협업해 동대문점에서 거제도의 지역 문화와 상품을 소개하는 ‘소금꽃 정원’ 임시매장(팝업존)을 운영한다.

‘소금꽃 정원’에서는 해초쑥, 섬꽃차, 배스쏠트, 비치타월 등 15개 거제도 지역 상품이 전시 되고 판매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톳배쓰쏠트, 비치타월이 있으며, 전시 상품 옆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거제 두레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페이지로 연결돼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임시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대표 관광두레 상품인 꽃섬차를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현대그린푸드, 조앤더주스 봄 한정 딸기 음료 2종

현대그린푸드는 이달 말까지 덴마크 프리미엄 즉석 착즙주스 브랜드 ‘조앤더주스’에서 ‘딸기스무디’와 ‘딸기크림라’' 등 딸기 음료 메뉴 2종을 판매한다.

딸기스무디는 매일 새벽 착유하는 신선한 무항생제 요거트에 딸기를 더한 게 특징이다. 또, 딸기크림라떼는 딸기를 듬뿍 넣은 우유를 크림과 함께 부드럽고 즐길 수 있다. 

판매 가격은 각각 6000원(12온스 사이즈 기준)이다. 이 제품은 현대백화점 판교점·킨텍스점·더현대서울 등 전국 12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SPC 배스킨라빈스, ‘브라운 버터 메이플’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4월 신제품 ‘브라운 버터 메이플’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식품 원료 ‘브라운 버터’, ‘메이플 시럽’, ‘토피(설탕과 버터, 물 등을 함께 끓여 만든 사탕 과자)’ 등을 활용했다. 

깊은 풍미의 브라운 버터 아이스크림과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루며, 여기에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 토피가 더해져 이국적인 맛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급 원료들을 활용한 ‘브라운 버터 메이플’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GS25, 개성가득 ‘블렌딩티’를 아이스크림으로

GS25에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블렌딩티’ 트렌드를 아이스크림에 접목한 이색 상품을 선보인다.

블렌딩티 제품군 매출이 전년 동기간 (1월 ~ 4월 15일 기준)대비 153.5%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블렌딩티’란 차 고유의 맛과 잘 어우러지는 개성 있는 과일, 허브 등을 블렌딩한 새로운 맛과 향의 차음료를 가리킨다.

이에 따라 GS25는 블렌딩티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핑크캐모마일’과 ‘허니자몽블랙티’를 바타입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20일에는 ‘오프블랙 핑크캐모마일바’, 27일에는 ‘오프블랙 허니자몽블랙티바’를 출시한다. 가격은 각 1500원이다.

 

hy, 여름 품절템 ‘얼려먹는 야쿠르트 애플망고’ 

유통전문기업 hy가 ‘얼려먹는 야쿠르트 애플망고’를 선보인다. 지난해 큰 인기를 모은 샤인머스캣 맛에 이은 두 번째 과일맛 제품이다.

hy는 이번 출시로 자사 냉동과자 제품군을 확대하고 여름 음료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2016년 출시한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탄생한 제품이다. 야쿠르트를 거꾸로 먹고, 얼려먹는 것에 착안해 개발됐다. 누적 판매량은 4억병에 이르는 히트 상품이다.

처음 과일맛을 적용한 ‘얼려먹는 야쿠르트 샤인머스캣’은 2021년 출시와 동시에 입소문을 타며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일평균 8만3000여개가 판매됐고,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700만병을 달성했다.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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