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금융家] 최고 5%,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 출시 外
[오늘의 금융家] 최고 5%,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 출시 外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2.10.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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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 출시
케이뱅크, 파킹통장 금리 연 2.5%로 인상
SC제일은행×현대카드, 상호간 혜택 추가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중기임직원 전용 신상품인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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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이 중기임직원 전용 신상품인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을 출시했다. 사진=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임직원의 실질적인 자산형성과 복지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으로,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적립한도는 50만원이다. i-ONE Bank(개인) 및 영업점 창구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금리는 최고 연 5.0%로 기본금리 연 3.5%에 최대 연 1.5%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업은행으로 6개월 이상, 50만원 이상의 급여이체 실적 보유 시 연 1.0%p, ▲기업은행과 거래중인 중소기업의 임직원의 경우 연 0.5%p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특별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 1만명에게 조건 없이 특별우대금리 1.0%p를 제공해 우대금리 요건 충족 시 연 6.0%의 금리로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기임직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니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뱅크가&nbsp; ‘코드K 자유적금’ 등 수신상품 3종의 금리를 최대 0.8%포인트 인상했다.&nbsp; 사진=케이뱅크<br>
케이뱅크가 파킹통장의 금리를 연2.5%로 인상했다.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가 파킹통장 금리를 최고수준인 연 2.5%로 인상한다.

5일부터 ‘플러스박스’의 기존 연 2.3% 금리에서 0.2%포인트 인상해 연 2.5%로 올렸다. 지난 달에 이어 3주 만에 또 인상으로 업계 파킹통장 중 최고 수준 금리다.

‘플러스박스’는 케이뱅크의 파킹통장으로 돈을 임시로 보관해 언제든지 자유롭게 빼서 예적금, 투자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별도 해지나 재가입 없이 예치금에 인상된 금리가 자동 적용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하루만 맡겨도 연 2.5%의 금리 이자가 적용되고 매월 넷째주 토요일 쌓인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억원까지 적용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10월에도 파킹통장으로서 은행권 최고 수준의 금리와 3억원의 최고 한도를 제공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첨부이미지] SC제일은행-현대카드 전략적 제휴 카드 첫 공개.jpg
SC제일은행-현대카드 전략적 제휴 카드가 공개됐다. 사진=SC제일은행

SC제일은행과 현대카드는 파트너십 협약의 첫 결실로 ‘SC제일은행-현대카드’를 공개했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SC제일은행-현대카드는 현대카드의 차별화된 혜택에 SC제일은행만의 금융 혜택을 결합한 것으로 총 15종이다. 개인신용카드 5종, 개인체크카드 2종, 개인사업자카드 3종 등 개인 제휴 카드 10종이 공개됐으며 법인카드 5종은 이달 27일 추가로 공개된다.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SC제일은행-the Red Edition5’는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혜택뿐만 아니라 SC제일은행의 PB서비스를 1년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SC제일은행과 현대카드는 카드 사용 또는 은행 상품 가입 실적에 따라 서로의 혜택을 교차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서비스도 선보인다.

SC제일은행-현대카드 공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100만원캐시백, 5만원캐시백 등의 경품 추첨 이벤트가 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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