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GS리테일, ESG경영 통한 ‘상생’ 실천
SPC그룹·GS리테일, ESG경영 통한 ‘상생’ 실천
  • 김성미 기자
  • 승인 2021.09.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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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GS리테일, 친환경 창업지원 성과 공유

[이지경제=김성미 기자] 유통업계 대표기업인 SPC그룹과 GS리테일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중 SPC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SPC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SPC그룹
SPC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SPC그룹

SPC그룹은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마음은 더 가깝게’라는 주제로 아동 주거환경 개선 활동, 취약계층 명절 선물 전달 등을 진행했다.

SPC그룹의 대표 온라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달콤한 동행’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2000만원으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종로구 창신동 일대의 주거환경 취약계층 아동 돕기에 나섰다. 지난달 25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되는 주거환경 개선 활동 현장에 SPC그룹과 한국해비타트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와 함께 SPC행복한재단과 SPC삼립,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등 SPC그룹 계열사 6개 사업장 인근 18개 복지기관에 추석 명절 제품을 후원한다.

SPC그룹은 2003년부터 지역사회 복지향상과 상생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인근 복지관을 통해 명절 후원을 진행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12억원 규모의 성금과 제품을 후원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명절 시즌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환경 지원, 제품 후원 등 다양한 추석 사회공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소셜 벤처를 지원하기 위한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 4기의 온라인 성과 공유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소셜 벤처를 지원하기 위한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 4기의 온라인 성과 공유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소셜 벤처를 지원하기 위한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 4기의 온라인 성과 공유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GS샵은 이달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에코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부스를 마련하고, 총 10개 참가팀이 제안한 친환경 제품을 공개한다.

이 프로젝트는 사회적기업 창업 단계에 있는 소셜 벤처를 돕기 위해 2017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회 문제를 제조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창업팀을 발굴·육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언더독스,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 4기는 환경 분야에 중심을 두코 진행했다. 총 10개팀을 선발해 올 4월부터 8월까지 창업 실전 특강 및 1대 1 맞춤형 비즈니스 코칭 등을 제공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창업 교육 전과정과 성과 공유회,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더 많은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온라인 부스를 마련했다. 앞서 진행된 온라인 시상식에서는 제품 아이디어를 심사해 참가 10개팀 중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을 선정했다. 


김성미 기자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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