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고급 한우 전문점 ‘창고43 판교점’ 개점
bhc, 고급 한우 전문점 ‘창고43 판교점’ 개점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2.05.01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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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점 기념 인기 점심 메뉴 30% 할인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이달 28일 ‘판교점’을 개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29일 bhc에 따르면 새로 문을 연 ‘창고43 판교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총면적 약 680㎡(약 206평)에 228석 규모를 갖춘 대형 매장이다. 수도권 지역의 두 번째 매장이자 전국 20번째 직영점이다.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28일 ‘판교점’을 개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bhc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28일 ‘판교점’을 개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bhc

‘창고43 판교점’은 매장 내방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나무와 철제 소재를 적절하게 조화시킨 인테리어로 격조 높은 공간을 연출했다. 또 식사 겸 미팅이 될 수 있도록 독립적인 공간인 룸 18개를 별도 배치해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했다.

신분당선 판교역 사거리에 위치해 인근에 판교테크노밸리가 조성돼 국내 대형 IT기업들과 금융기업을 비롯한 대기업이 밀집해 있다. 창고43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2030세대 직장인이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창고43만의 품질과 서비스로 적극 공략해 한우 소비층을 젊은 세대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창고43은 판교점 개점을 기념해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점심 메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대상은 창고43의 인기 점심 메뉴인 왕갈비탕과 육회비빔밥으로 29일까지 각각 100개에 한해 30%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고병환 bhc 직영사업본부 이사는 “판교점은 신분당선 판교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며 “최고의 품질과 변함없는 서비스를 통해 판교점을 지역 명소로 육성하고 우리 한우의 참맛을 알리는 전초기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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