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프리미엄 메뉴로 보양하세요”
“추운 겨울 프리미엄 메뉴로 보양하세요”
  • 김성미 기자
  • 승인 2022.12.0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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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N서울타워 한쿡, ‘프리미엄 남산 코스’
크리스탈 제이드, 통영굴 짬뽕 등 겨울신메뉴 3종

[이지경제=김성미 기자] 식유통계가 추운 연말을 맞아 다양한 프리미엄 메뉴를 내놨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 ‘한쿡’은 ‘프리미엄 남산 코스’ 신메뉴를 출시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 ‘한쿡’은 ‘프리미엄 남산 코스’ 신메뉴를 출시한다.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 ‘한쿡’은 ‘프리미엄 남산 코스’ 신메뉴를 출시한다. 사진=CJ푸드빌

N서울타워 전망층에 위치한 한쿡은 모던 한우 그릴 코스에 특화한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남산. 한강, 도심까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트리플 뷰를 감상하며 모던 한식을 즐길 수 있다.

2일 CJ푸드빌에 따르면 프리미엄 남산 코스는 해산물과 육류를 모두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우, 활전복, 트러플 등 고급 식재료를 엄선해 맛과 풍미를 배가했다.

수삼 샐러드, 육회 등 네 가지 요리로 구성한 전채요리를 시작으로 트러플,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전복 내장 소스를 곁들인 활전복 구이와 스모크 우드칩과 솔잎 향을 입혀 초벌구이 한 한우 요리가 이어 나온다.

솥밥이 제공되는 된장찌개 혹은 냉면을 식사로 제공하며 후식으로는 수제 다과와 음료를 마련했다. 프리미엄 남산 코스는 평일 디너와 주말 및 공휴일에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시 평일 런치에도 주문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프리미엄 남산 코스’는 한쿡의 강점인 한우 그릴 메뉴에 활전복 구이를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 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며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코스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7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는 겨울철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7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는 겨울철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사진=매일유업
7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는 겨울철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사진=매일유업

신메뉴는 신선한 통영굴을 가득 넣은 겨울 시즌의 시그니처 메뉴인 ‘통영 굴짬뽕’ 과 통영굴과 해산물을 담백한 화이트 소스와 함께 곁들인 ‘통영 굴로장생 덮밥’, 바삭하게 튀겨 타르타르 소스와 함께 즐기는 ‘통영 굴 튀김’ 등 3가지다.

로드샵에서는 구황부추 요리를 판매한다. 구황부추는 겨울이면 중국 황제에게 보양식으로 진상되던 진귀한 식재료다. 일반 부추의 4배에 달하는 비타민이 함유돼 있고 무기질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구황부추 돼지고기 볶음’과 ‘구황부추 새우볶음’ 2종을 선보인다.

크리스탈 제이드 관계자는 “겨울에 즐기면 더욱 배가되는 보양식 메뉴들로 구성된 만큼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크리스탈 제이드의 시즌 메뉴로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미 기자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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