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가구·가전으로 인테리어 ‘확’ 바꾸자
신제품 가구·가전으로 인테리어 ‘확’ 바꾸자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1.09.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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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가구 신제품 10여종 출시…실용적 기능·세련된 디자인 겸비
​​​​​​​위니아딤채 ‘딤채’ 신제품 내놔…포도주 보관 가능·미식가전 기능

[이지경제=정윤서 기자] 2년째 코로나19 대확산으로 고객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자, 국내 시스템가구 1위인 (주)한샘(대표이사 강승수)과 가전 신흥 강자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가 신제품으로 가을 인테리어 수요를 공략한다.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인테리어 가구 신제품 10여종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인테리어 가구 신제품 10여종을 선보였다. 거실 신제품 유로 부티크 침실. 사진=한샘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인테리어 가구 신제품 10여종을 선보였다. 거실 신제품 유로 부티크 침실. 사진=한샘

한샘은 고객이 실내 공간을 다앙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모듈형 기능과 트렌디 한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휴식과 안식을 위한 최신 소재 등을 이들 신제품에 적용했다.

이중 침실 제품 ‘유로 부티크’는 최근 인기 있는 세로형태의 쿠션 디자인이 적용된 호텔형 침대다. 침대 양쪽에 연결하는 조명패널과 함께 완성도 있는 호텔형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거실 제품 소파 ‘바흐 플루드’ 소파와 ‘유로 포네’ 소파는 거실에서 휴식과 취미활동, 재택근무 등의 활동이 많아지는 점을 감안해, 편안함과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색상, 디자인을 겸비했다.

한샘은 이외에도 사선모양의 다릿발이 특징인 온라인 전용 식탁 제품 ‘도노 어반 세라믹’ 식탁과 한샘 대표 자녀방 브랜드 ‘샘키즈’의 신제품 ‘샘키즈 마이룸’ 등 7종도 내놨다.

한샘 김윤희 상무는 “한샘의 신제품 가구는 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용자에 맞춰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을 반영한 제품이다. 결혼과 이사 철을 맞아 고객은 이들 신제품 가구로 나만의 인테리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니아딤채는 이들 한샘 가구와 조화를 이루는 김치냉장고 딤채 보르도 스페셜 신제품을 이날 내놨다.  최근 가전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딤채’의 독보적인 기술인 ±0.1℃ 초정밀 정온기술과 최신 숙성기능 등을 적용한 이 제품은 다양한 종류의 포도주를 최적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위니아딤채는 김치냉장고 딤채 보르도 스페셜 신제품을 내놨다. 사진=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는 김치냉장고 딤채 보르도 스페셜 신제품을 내놨다. 사진=위니아딤채

딤채 보르도 스페셜은 4도어 5룸으로 식품별 최적 온도, 습도를 구현했으며, 냄새 섞임을 방지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오래도록 신선하게 유지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위니아딤채만의 펜타(PENTA) 독립냉각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포도주 보관에 특화된 보르도 스페셜룸에서는 다양한 와인별 맞춤 저장 온도를 지원한다.

‘딤채 보르도 스페셜’은 딤채의 독립냉각 시스템을 지녀, 일반 신선식품과 주류, 음료 보관에도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이 김치냉장고 본연의 기능을 넘어 저장 냉장고로 활용성이 크게 강화됐가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혁표 대표는 “딤채 보르도 스페셜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삶의 양식과 요구 등을 감안했다. 김치 숙성과 저장이라는 본연의 기능에 포도주 보관 등 저장 기능을 강화했다”고 부연했다.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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