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기 효성重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
양동기 효성重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
  • 이지뉴스
  • 승인 2022.02.18 18:3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동기 신임 대표이사. 사진=효성중공업
양동기 신임 대표이사. 사진=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이 양동기 부사장(59세)을 신임 대표이사로 18일 내정했다.

양동기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대우건설에 입사했다.

그는 대우건설에서 주택사업본부장, 건축, 주택 상품개발과 외주구매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건축과 주택분야 통(通)으로 이름났다.

효성중공업은 “양동기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국내외 건설시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현장과 영업 경험을 기반으로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였다. 그는 효성 건설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지뉴스 news@ezyeconomy.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