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시원하게 한잔, ‘청정라거 테라’, ‘레츠’ 발포주
여름에 시원하게 한잔, ‘청정라거 테라’, ‘레츠’ 발포주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2.07.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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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청정라거-테라’ 여름 디지털 광고 공개
신세계L&B, 발포주 브랜드 ‘레츠’ 소용량 330ml 캔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시원한 한잔을 부르는 맥주광고가 새롭게 공개되고 가볍게 마시기 좋은 소용량 발포주도 출시된다.

하이트진로가 ‘청정라거-테라’의 여름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청정라거-테라’의 여름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청정라거-테라의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

하이트진로는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를 맞아 ‘청정라거-테라’의 시원하고 청정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디지털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광고는 하이트진로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디지털 광고는 ‘Make Your Beat with TERRA’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 비트에 맞게 테라를 즐기는 모습으로 역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전달한다. 빠른 비트의 음악과 화면 전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에너지 넘치는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소비자들이 테라와 여름을 즐기는 방식에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소와 상황들을 광고에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테라의 감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세계L&B의 발포주 ‘레츠’ 소용량 330ml 캔을 출시한다. 사진=신세계L&B
신세계L&B의 발포주 ‘레츠’ 소용량 330ml 캔을 출시한다. 사진=신세계L&B

지난 4월 500ml 캔으로 첫 선을 보인 신세계엘앤비의 발포주 브랜드 ‘레츠’가 330ml 소용량으로 출시됐다.

신세계L&B는 이번엔 용량 부담을 낮춘 330ml 캔으로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혼자 마시기에도, 여름 휴가철에도 ‘한 잔’ 딱 즐기기 좋은 이번 소용량 캔은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판매될 예정이다.

대형마트의 경우 낱개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소용량의 묶음상품이 인기를 끄는 데다, 편의점 등 가정용 주류 시장의 경우 가볍게 마시기 좋은 소용량 상품을 선호하는 분위기를 고려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아울러 휴가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는 강원도 양양 하조대에 위치한 펍(pub) ‘비치얼스’와 협업해 레츠의 브랜드 체험존을 마련하고, 특별한 세트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엘앤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레츠 소용량 캔은 집에서 혼자 마시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이고, 여름 휴가철 야외활동 시에도 휴대하기 좋아 다양한 상황에서 즐기기 좋다”며 “소비자와 함께할 적극적인 마케팅까지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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