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강 라인업’ 찬사, LG올레드TV 23년형 신제품 발표
‘역대 최강 라인업’ 찬사, LG올레드TV 23년형 신제품 발표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3.03.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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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밝고 선명해진 올레드에보 등 최다 라인업 구성
올레드 10년기술력 최고, 13일 전세계에 순차출시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올레드 TV는 LG입니다.”

역대급 최강 라인업이라 불리는 LG올레드 TV가 혁신기술로 무장한 2023 신제품을 출시하고 적용된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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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10년 혁신으로 더 완벽해진 2023년형 LG 올레드 TV 라인업을 출시했다.  사진=LG전자

8일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신제품 발표회에서 LG전자는 성능, 디자인, 크기 등 빈틈없는 역대 최강의 라인업 ‘2023년형 LG 올레드 TV’를 선보이고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LG 올레드 TV만의 브랜드 리더십과 그 기반이 된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더 밝고 선명해진 올레드 에보(OLED evo)를 앞세워 다양한 폼팩터와 40형 대부터 90형 대에 이르는 업계 최다 라인업을 갖춘 올레드 TV를 이달 13일부터 국내 및 해외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

2023년 신제품은 날로 세분화되는 고객의 요구를 담아, 다양한 제품과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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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10년 혁신으로 더 완벽해진 2023년형 LG 올레드 TV 라인업을 출시했다.  사진=LG전자

1월 열린 CES 2023에서 찬사와 함께 각종 수상을 휩쓸었던 LG 시그니처 올레드 M은 ‘어느 공간에나 TV를 놓을 수 있는 선이 없는 자유(World’s First Wireless OLED TV)’를 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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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10년 혁신으로 더 완벽해진 2023년형 LG 올레드 TV 라인업을 출시하고 8일 신제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LG전자

업계 유일의 올레드 TV 전용 인공지능 화질/음질 엔진인 ‘알파9 프로세서’ 역시 LG 올레드 TV만의 브랜드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기술이다. 영상 제작자의 의도까지 분석해 화면 노이즈를 조절하고 장면 속 얼굴, 사물, 글씨, 배경 등을 인식해 보다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각 장면을 세분화해 각각의 구역별로 HDR 효과는 물론 세밀한 밝기 조절까지 가능하다.

2023년형 올레드 에보(OLED evo)는 정밀한 ‘밝기 향상 기술(Brightness Booster Max)’을 기반으로 더 밝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별도 외부기기 없이 TV 전체가 벽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디자인(Zero Gap Design)’은 탁월한 화면 몰입감은 물론 설치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초대형 올레드 체험존에서는 지난해 선보인 세계 최대 97형 올레드 에보와 더불어 올해 신제품인 88형과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제품을, 라이프스타일 존에서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TV의 효시로 평가받는 이젤/포제/스탠바이미 제품 등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다.

또 거거익선(巨巨益善)이라는 대형 TV 선호 트렌드 속에서 새롭게 창출해 낸 게이밍 TV 시장의 대표 신제품들과 시청 환경에 맞춰 화면을 자유롭게 구부렸다 펼 수 있는 '벤더블(Bendable)' 게이밍 TV인 LG 올레드 플렉스(Flex)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했다.

1LG 올레드 TV의 기술력은 이미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았다.

2013년 세계 최초의 올레드 TV를 선보인 이후 LG올레드TV는 전 세계 올레드 TV 시장의 60% 가량을 차지하며 10년간 압도적인 1위를 지켜왔다. 2013년 첫 출시 이후 누적 출하량(2022년 기준)이 1500만 대를 넘어서는 등 ‘올레드 TV=LG전자’라는 공식도 만들어냈다.

LG전자가 10년 혁신으로 더 완벽해진 2023년형 LG 올레드 TV 라인업을 출시했다.  사진=LG전자

LG 시그니처 올레드M은 지난 CES 2023에서 주관사인 美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로부터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데 이어,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 엔가젯(Engadget)이 선정한 홈시어터 부문(Best Home Theater Tech) 최고상(Best of CES Awards)을 받았다.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은 “올레드 명가(名家) 10년의 확고한 리더십을 기반으로 LG 올레드 TV만의 본질적 가치를 더욱 진화시킬 것”이라며 “‘싱크 투 유, 오픈 투 올(Sync to You, Open to All)’이라는 비전 아래 올레드, QNED 등 LG TV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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